태도 논란 터졌던 지예은, 180도 달라졌다…"악플러들 사랑 받았으면" ('짐종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새해맞이용 마음가짐에 대해 털어놓았다.
15일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지예은 아니고 짐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이날 김종국은 배우 지예은과 유튜버 호주타잔을 헬스장으로 초대해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은 그런 지예은을 향해 "정신 건강에는 엄청 좋겠다"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새해맞이용 마음가짐에 대해 털어놓았다.
15일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지예은 아니고 짐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이날 김종국은 배우 지예은과 유튜버 호주타잔을 헬스장으로 초대해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예은은 "오늘 이 프로그램을 기점으로 올해부터는 진짜 운동을 하려고 한다"라면서 새해 목표를 밝히며 의지를 다졌다. 이어 그는 "새해에 또 다짐한 것이 진짜 선한 마음가짐으로 살려고 한다. 인간이라면 조금 짜증날 수도 있지 않나. 저는 뭐든지 다 '그럴 수 있지'의 마음으로 살 것이다"라면서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또 지예은은 "악플을 봐도 '저분들이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할 것이다"라면서 2026년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태도를 드러냈다.
김종국은 그런 지예은을 향해 "정신 건강에는 엄청 좋겠다"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지예은 연예인병"이라며 농담을 건넸다. 하지만 지예은은 동요하지 않으며 "저 연예인 맞다"라고 의연하게 받아 또 한 번 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해 7월 '런닝맨' 출연 당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당시 방송된 집들이 에피소드에서 멤버들의 선물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등의 태도로 예의가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8월에는 건강 악화를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악플로 인한 건강 악화가 아닐까 우려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지예은은 갑상선 질환을 이유로 3주간의 휴식을 마친 뒤 '런닝맨'에 다시 복귀했다.

사진= MHN DB,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폭 연루 논란' 조세호, 근황 포착..수척해졌네 - MHN / 엠에이치앤
- 총 3대륙 4개국 이동…'역대급' 로맨스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MHN / 엠에이치앤
- 임영웅, 오늘(16일)부터 고척돔 파랗게 물들인다…3일간 콘서트 개최 - MHN / 엠에이치앤
- 안성재, 심각 논란 터졌는데…결국 '이런 결말' - MHN / 엠에이치앤
- 박나래, 새벽까지 고강도 조사 받았다…미국간 前 매니저, 한국 돌아올까 - MHN / 엠에이치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 중에도 멈추지 않는 선행…"3억 기부"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