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장서 360㎏ 부품에 깔린 40대 근로자 사망

이시명 기자 2026. 1. 16. 1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오전 11시 28분쯤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변압기 제조 공장에서 40대 A 씨가 360㎏ 철제 부품에 깔렸다.

이 사고로 머리를 다친 A 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크레인 인양용 줄이 끊어지면서 매달려 있던 부품이 떨어진 것으로 파악했다.

노동 당국도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16일 오전 11시 28분쯤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변압기 제조 공장에서 40대 A 씨가 360㎏ 철제 부품에 깔렸다. 이 사고로 머리를 다친 A 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크레인 인양용 줄이 끊어지면서 매달려 있던 부품이 떨어진 것으로 파악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작업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노동 당국도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