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1월 28일 컴백…日 아티스트 m-flo와 손잡았다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1. 16. 19:2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파우(POW)가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오는 28일 컴백을 확정하고, 타이틀 포스터와 플랜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5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싱글 앨범 ‘컴 트루'(COME TRUE) 발매 소식과 함께 동명의 타이틀곡 ‘컴 트루'(Come True)가 첫 공개됐다.
신곡 ‘컴 트루'는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m-flo(엠-플로)의 명곡 ‘컴 어게인'(Come Again)을 샘플링한 곡이다. m-flo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다쿠 다카하시(Taku Takahashi·타쿠 다카하시)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여기에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가 피처링과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신선한 감성을 더했다. 파우(POW)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컴 트루'는 세대를 잇는 사운드와 새로운 감성을 동시에 담아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플랜 포스터에 따르면, 파우(POW)는 16일 ‘이매지너리 시나리오’, 23일 ‘사운드 샘플러’, 27일 타이틀곡 ‘컴 트루'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파우(POW)는 1월 컴백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과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타이틀 포스터와 플랜 포스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티저 콘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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