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신혜, 똑단발 변신 후 스무살 깜찍 연기 도전.."촬영 중 현타 왔다" 충격 고백[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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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스무 살 캐릭터를 연기한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의 주역인 박신혜, 고경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박신혜는 "스무 살 홍장미가 너무 깜찍하더라"라고 언급하는 혜리에게 "현타 올 때가 많았다. 귀여운 척하고, 머리 넘기고, 삔 찌르고"라고 한숨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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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의 주역인 박신혜, 고경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이날 혜리는 똑 단발을 한 박신혜를 보고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언니 자른 거 보니까 너무 자르고 싶더라"라고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 1인 2역을 하는데 머리가 너무 자연스럽더라"라고 감탄했다.

박신혜는 "스무 살 홍장미가 너무 깜찍하더라"라고 언급하는 혜리에게 "현타 올 때가 많았다. 귀여운 척하고, 머리 넘기고, 삔 찌르고"라고 한숨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철판 깔고 하는 거다"라고 웃음을 터뜨렸고, 고경표는 "워낙 잘하고, 잘 어울린다"라고 추켜세웠다.
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고경표는 증권사 신임사장이자 검은 야심을 숨기고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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