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프로젝트 Y' 토사장, 이렇게 악마 같은 역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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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철이 '유인라디오'에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악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뮤지컬 '데스노트'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1일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둔 김성철.
김성철은 한소희, 전종서 등이 출연하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토사장' 역을 맡았다고 밝히며 "이렇게 악마 같은 역할은 처음 해봤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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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성철이 '유인라디오'에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악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배우 김성철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6일 뮤지컬 '데스노트'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1일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둔 김성철. 김성철은 한소희, 전종서 등이 출연하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토사장' 역을 맡았다고 밝히며 "이렇게 악마 같은 역할은 처음 해봤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철은 "확실히 권력이 있으면 재밌다"라며 토사장으로 극 중에서 쥐락펴락하다 연기가 끝나면 김성철로 돌아오는 상황이 재밌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성철은 토사장이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 중 최고 악역이라며 "이 역할은 서사가 필요 없을 것 같았다, 용서를 받게끔 하지 말자, 그냥 악이다"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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