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부로서의 관계 마무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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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이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16일 개코는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개코 입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다"라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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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이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16일 개코는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개코 입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다"라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코는 지난 2011년 2살 연하의 김수미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개코는 지난 2024년 결혼 13주년 기념 일본 여행을 공개하는 등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온 바 있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이하 개코 SNS글 전문
안녕하세요, 개코 입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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