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장수 ‘서프라이즈’, 12주간 휴식 끝 복귀 시동…이찬원 티저 공개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1. 16.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던 24년 장수 프로그램 '서프라이즈'가 12주간의 긴 휴식을 끝내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16일 MBC 측은 "초대받은 자만 입장 가능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Coming Soon"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서프라이즈'는 지난해 10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약 12주간(3개월) 휴식기에 돌입하며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돌아온 '서프라이즈'는 타이틀부터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바꿔달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프라이즈’. 사진| MBC
MBC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던 24년 장수 프로그램 ‘서프라이즈’가 12주간의 긴 휴식을 끝내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메인 호스트로는 가수 이찬원이 낙점됐다.

16일 MBC 측은 “초대받은 자만 입장 가능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Coming Soon”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티저에는 MC로 합류한 이찬원과 곽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서프라이즈’는 지난해 10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약 12주간(3개월) 휴식기에 돌입하며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돌아온 ‘서프라이즈’는 타이틀부터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바꿔달았다. 포맷 역시 ‘스토리텔링 토크쇼’ 형식을 가미하며 새 단장했다.

메인 호스트는 바로 이찬원이다. 그동안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쌓아온 탁월한 전달력과 진행 능력을 가감없이 발산하며 일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눈길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서프라이즈’의 상징과도 같은 터줏대감들도 힘을 보탠다. ‘서프라이즈 걔’로 불리며 사랑받아온 배우 김민진, 김하영, 손윤상 등 원조 배우들도 합류해, 새로움 속에 익숙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02년 4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뒤 꾸준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서프라이즈’가 새 시즌에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오는 1월 25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