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녹화 중 폭풍 오열…방송 중단 사태 (데이앤나잇)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가요계의 거장 최백호를 만난 MC들이 전원 오열하며 녹화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오는 17일(토)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에는 데뷔 50년 차 '가요계의 음유시인' 최백호가 출연한다.
감동과 정보,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최백호 편은 1월 17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17일(토)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에는 데뷔 50년 차 ‘가요계의 음유시인’ 최백호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백호는 자신의 삶과 명곡에 얽힌 깊이 있는 이야기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백호는 건강 문제와 과거의 시련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5년 전부터 앓아온 ‘비결핵성 항산균’ 폐질환으로 인해 독한 약을 복용하며 체중이 15kg이나 빠졌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현재는 완치됐으나 빠진 체중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슬럼프 시절을 회상하며 “누군가 내 목덜미를 잡고 절벽에서 놓아버리는 기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좌절을 겪어봤기에 오늘날 좌절하는 청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한다고 전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최근 축하 무대에서 아이유를 눈물짓게 해 화제가 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OST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최백호는 돌연 “제 체질은 아니다”라는 예상 밖의 발언을 던져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감동과 정보,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최백호 편은 1월 17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10kg 감량후 물오른 비키니 자태…찍으면 다 화보 [DA★]
- 문세윤-유재필 떠나나…FNC,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 선언
- 테이, 태국 여행 후 휠체어 입국…전신 3도 화상
- 임백천, 8년 만 예능 복귀… ‘가화만사성3’ MC 확정
- 임수향-양세형 핑크빛…결혼 언급에 솔직 고백 (뛰산2)
- 우주소녀 다영, 이번엔 또 얼마나 핫해? 7일 솔로 컴백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허경환, ‘유퀴즈’ 고정 안 된 이유가…풍수지리 때문?! (미우새)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