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장률, 극과 극 분위기…서현진에 프러포즈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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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의 극과 극 분위기가 포착됐다.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9, 10회에서는 깊은 고뇌에 빠진 도현(장률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도현은 준경과의 미래를 그리고 싶지만, 자신의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확신이 없었는데, 준경의 마음을 알고 싶으면 프러포즈를 하라는 후배 정훈(김기두 분)의 조언을 듣고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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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9, 10회에서는 깊은 고뇌에 빠진 도현(장률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도현은 다니엘의 엄마인 윤주(공성하 분)의 등장으로 복잡한 관계의 중심에 놓이게 됐다. 준경(서현진 분)과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그이기에, 갑작스러운 윤주의 존재는 평화롭던 일상에 변수로 작용했고, 도현은 준경을 외롭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미안함과 죄책감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동시에 도현이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는 계기로 작용했다. 도현은 준경과의 미래를 그리고 싶지만, 자신의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확신이 없었는데, 준경의 마음을 알고 싶으면 프러포즈를 하라는 후배 정훈(김기두 분)의 조언을 듣고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
그렇게 고심 끝에 주얼리 샵으로 발걸음을 옮긴 도현. 하지만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현의 상반된 표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신중히 무언가를 고르면서도 설렘이 공존하는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도현의 심각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프러포즈를 마음먹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던 만큼, 깊은 생각에 잠긴 그의 얼굴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도현의 극과 극의 온도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예측이 불가능한 도현의 프러포즈 대작전은 ‘러브 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JTBC 방송.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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