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투어스 지훈, 베이징 팬사인회 불참…“스케줄 조정”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6. 1. 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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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해 일부 공식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과 18일(일)에 예정된 TWS 네 번째 미니앨범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오프라인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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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TWS) 멤버 지훈. 사진 ㅣ스타투데이DB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해 일부 공식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과 18일(일)에 예정된 TWS 네 번째 미니앨범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오프라인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경우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며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TWS를 응원해 주시는 42(투어스 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며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 바 있다.

소속사는 지훈이 가족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배려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팬들에게도 이해와 양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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