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3월 체조경기장서 네 번째 투어 피날레…'6회 개최'

황서연 기자 2026. 1. 16. 1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파이널(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는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시티 드림(NCT DREAM)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파이널(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는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엔시티 드림은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를 통해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홍콩 최대 규모의 카이탁 스타디움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했으며,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까지 연이어 오르는 등 강력한 존재감과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엔시티 드림은 세계 각지의 대형 공연장을 장악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역량과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 압도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피날레 콘서트에서는 네 번째 투어의 여정을 집대성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새로운 연출로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피날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오는 21일 저녁 8시 팬클럽 선예매가,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1월 24~25일 일본 아이치에서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