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미국 기술주 훈풍에 또 역대 최고가 경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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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16일 간밤 미국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장중에는 14만9천5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대만 반도체 기업 TSMC가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하면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TSMC 호실적에 반도체 업종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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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yonhap/20260116155135929aldu.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삼성전자 주가가 16일 간밤 미국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47% 오른 14만8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4만9천5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0.93% 오른 75만6천원에 장을 마쳤다.
간밤 뉴욕증시는 대만 반도체 기업 TSMC가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하면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엔비디아(2.14%), TSMC(4.44%), ASML(5.37%) 등이 오르면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76% 상승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TSMC 호실적에 반도체 업종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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