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끝나자 윤석열 상기된 얼굴로 퇴장…방청객선 눈물도
JTBC 2026. 1. 16. 15:30
[앵커]
지금 법원 앞 현장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항의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고, 지금 윤 전 대통령이 탄 호송 차량이 법원의 선고 결과를 듣고, 퇴장한 윤 전 대통령을 태운 채 다시 구치소로 돌아가는 모습을 저희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을 향해서 현재 법원 앞에 모여있는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도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구호를 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의 모습을 확인하고 계시고요.
선고 당시에는 방청객들 중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퇴장했다는 사람이 있었다, 이런 얘기도 전해지고 있고. 윤 전 대통령은 일어난 상태에서, 기립한 상태에서 재판부의 선고 내용을 들었고 상기된 표정으로 퇴장했다는 현장 취재기자의 전언이 있었습니다.
· 피고인 윤석열, 상기된 얼굴로 법정 나가
· 눈물 닦으며 퇴정한 방청객도
· 재판부 "피고인 죄질 좋지 않아"
· 윤석열 호송차량 법원서 나와 구치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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