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가장 안전한 도시 2년 연속 도내 1위
김재노 2026. 1. 16. 15:22
[KBS 대구]구미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 안전 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경상북도 내 시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미시는 화재와 감염병 분야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고 교통사고와 자살 등 주요 지표가 지난해보다 개선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평가받은 범죄 분야를 보완하기 위해 CCTV를 늘리고 자율 방범대를 확대하는 등 범죄 예방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재노 기자 (dela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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