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여신' 장여빈, '느좋' 새 프로필 공개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여빈이 ‘느좋(느낌 좋은)의 정석’을 선보였다.
장여빈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4종이 공개됐다. 이번 프로필에서는 화면을 뚫고 나오는 그의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 신선한 매력 포인트들을 모두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장여빈의 색다른 변신에 이목이 집중됐다. 그동안 여러 출연작들에서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은 잠시 내려두고, 한층 성숙해진 무드를 발산한 것. 카메라를 지긋하게 바라보는 그의 깊은 눈빛에서는 카리스마가 물씬 묻어났는가 하면, 시크미가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는 감도 높은 결과물로 완성시킨 킥으로 작용했다.
또한, 모든 순간을 A컷으로 만든 장여빈의 포토제닉한 면모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그는 매니쉬한 착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멋스럽게 소화한 데 이어, 다채로운 포즈를 어려움 없이 구사하며 프레임을 풍성하게 채웠다.


한편, 장여빈은 누적 조회수 5천만 뷰 이상을 기록한 웹드라마 ‘복수여신’을 통해 연기의 길에 본격적으로 입문, 젠지 세대들을 사로잡은 ‘웹드여신’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이후 출연한 드라마 ‘개미가 타고 있어요’, ‘청춘월담’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기도.
특히 첫 주연작인 티빙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에서는 주요 서사를 몰입감 있게 끌고 나간 저력도 발휘해, 차세대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렇듯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며 눈부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장여빈. 그는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로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극 중 장여빈은 태한주류의 MZ 인턴이자 최진혁의 조카 강세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그가 맡은 세현은 똑 부러지는 성격과 통통 튀는 러블리한 매력의 소유자로,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을 이어주는 오작교 역할도 해낼 예정이라고. 흥미로운 스토리에 활기를 더할 장여빈의 ‘인간 비타민’ 활약에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장여빈이 출연하는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1회는 오는 1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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