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접경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조연주 2026. 1. 16. 15:05
[KBS 강릉]고성군이 올해 접경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성군은 지역 내 같은 장소에서 숙박과 음식점 등을 1년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 5명을 선정해 , 업소 한 곳당 시설 개선비의 80%, 최대 천6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시설 개선비의 20%와 부가 가치세 10%는 사업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조연주 기자 (yeonj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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