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병역 비리 폭로 후 대낮에 습격 당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판사 이한영' 지성이 의문의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병역 비리 장부를 폭로한 이한영(지성 분)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세상에 공개하며 사법부를 흔들었다.
이한영은 병역 비리 장부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는 이유로 사법부 거악의 압박과 끊임없이 마주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이 의문의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병역 비리 장부를 폭로한 이한영(지성 분)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세상에 공개하며 사법부를 흔들었다. 장부에는 강신진(박희순 분)이 대법원장 자리에 앉히려던 인물의 아들도 있었고, 한영의 폭로에 신진이 짠 큰 판은 망가지고 말았다.
이한영이 사법부 빌런들의 표적이 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이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스틸 속 이한영은 상대의 무자비한 공격에 넘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손등을 베여 피를 흘리면서도 온 힘을 다해 가방을 사수하고 있다. 이한영을 노리는 상대의 공격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대낮의 혈투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한영이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 그를 공격한 자의 정체는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한영은 병역 비리 장부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는 이유로 사법부 거악의 압박과 끊임없이 마주하게 된다. 당장 앞날조차 안전치 못한 상황에서 자신에게 닥쳐온 위기를 헤쳐나갈 이한영식 정면 돌파가 시청자들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더커버 미쓰홍', 90년대 세기말 일개미 직장인 웃픈 생존기→환상 팀워크 - 아이즈(ize)
- 2026 충무로? 턴어라운드 기대케 하는 3가지 키워드 [IZE 진단] - 아이즈(ize)
- FNC엔터,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주력사업 집중"[공식] - 아이즈(ize)
- 지소연 가세한 수원FC 위민, AWCL 우승 도전...8강서 中 우한과 격돌 - 아이즈(ize)
- 경찰, 강도에게 역고소당한 나나 불송치 - 아이즈(ize)
-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제목은 ‘아리랑'..팀 정체성 담았다 - 아이즈(ize)
- 美대학농구, 대규모 승부조작 발생 "17개 팀 39명 이상 연루" - 아이즈(ize)
- '대상 가수'로 돌아온 엔하이픈 "새로운 챕터 시작" [인터뷰] - 아이즈(ize)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첫 만남 포착...'오늘부터 혐관?' - 아이즈(ize)
- [단독] 추성훈X김동현, '유퀴즈' 동반 출격...유재석 만나고 케미 대폭발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