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브라질 윙포워드 네게바 임대 영입...측면 공격력 강화

전슬찬 2026. 1. 16.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제주 SK FC가 16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에메르송 네게바(25)를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네게바는 해외 무대 첫 도전이다.

2000년생 네게바는 CRB, 쿠이아바, 보타포구-SP 등 브라질 클럽을 거쳤고, 지난해에는 세리에B 아바이 FC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구단은 "전술에 따라 공격형 미드필더, 왼쪽 윙포워드도 소화 가능하다"며 "권창훈, 박창준과 함께 2026시즌 측면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 SK가 임대 영입한 네게바.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제주 SK FC가 16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에메르송 네게바(25)를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네게바는 해외 무대 첫 도전이다.

2000년생 네게바는 CRB, 쿠이아바, 보타포구-SP 등 브라질 클럽을 거쳤고, 지난해에는 세리에B 아바이 FC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스피드를 활용한 공간 돌파와 침투가 강점인 오른쪽 측면 공격수다. 키 175cm, 몸무게 80kg의 탄탄한 체격으로 저돌적인 드리블이 위협적이며, 전방 수비 가담에도 적극적이다.

구단은 "전술에 따라 공격형 미드필더, 왼쪽 윙포워드도 소화 가능하다"며 "권창훈, 박창준과 함께 2026시즌 측면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