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도 이재명"이라던 배우 이원종…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유력?

최종혁 기자 2026. 1. 16. 13: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던 배우 이원종 씨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으로 유력하단 보도가 나왔습니다.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구마적' 캐릭터로 잘 알려진 이 씨는 지난해 대선 기간 이 대통령 지원 유세를 펼치며 대선 당일 당선 수락 연설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게임·음악 등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총괄하는 공공기관으로 원장은 1년 4개월째 공석인데요. 지난 13일 업무보고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원장 직무대행을 향해 "긴 시간 꼼꼼하게 잘 챙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진흥원장 인선은 곧 진행된다"라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13일 원장 공모 접수를 마감하고, 조만간 신임 원장 인선에 나설 방침입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