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와 계약 '4년 2억4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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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가 이번 FA시장 최대어인 외야수 카일 터커와 계약했다.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카일 터커 계약 소식을 알렸다.
아직 공식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MLB.com에 따르면 다저스와 터커는 4년 2억4000만달러에 계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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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가 이번 FA시장 최대어인 외야수 카일 터커와 계약했다.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카일 터커 계약 소식을 알렸다.

아직 공식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MLB.com에 따르면 다저스와 터커는 4년 2억4000만달러에 계약한 것으로 보인다. 무려 연간 6000만달러라는 충격적인 금액으로 계약기간이 짧은 대신 많은 연봉으로 터커를 설득한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에서 6000만달러는 오타니 쇼헤이 연봉 7000만달러 바로 밑이다.
한국돈으로 연봉만 무려 884억원이며 4년 총액 3535억원의 초대형 계약이다.
2018년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통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터커는 최근 4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건 물론 지난해 시카고 컵스에서 부상에도 22홈런-25도루를 기록하는 등 호타준족 선수다. 8년 평균 OPS가 0.865다.
터커는 29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최고의 생일선물을 받게 됐다.
외야 보강이 필요했던 다저스는 터커까지 영입하며 최강 타선을 꾸리게 됐다. 이미 뉴욕 메츠의 마무리 투수였던 에드윈 디아즈를 3년 6900만달러에 영입했던 다저스는 확실한 S급에게는 짧지만 확실한 대우를 해주는 기조를 유지하며 터커 영입전 승자가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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