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구조' 권민아, 또 의미심장 글… 팬들 '걱정'

홍지현 2026. 1. 16. 12: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극단적 시도로 우려를 낳았던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팬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다.

권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검은 배경 화면과 함께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녕히 계세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하지만 꼭 약속 지킬 거다.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라는 글을 덧붙여 많은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민아, 극단적 시도 후 근황 전해

(MHN 홍지현 기자) 최근 극단적 시도로 우려를 낳았던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팬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다.

권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검은 배경 화면과 함께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그의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안부를 묻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많은 팬들은 "언니 괜찮아요?", ", "제발 이러지 마. 네 삶을 살아가. 네가 괜찮길 바랄게. 사랑해" 등 걱정과 응원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녕히 계세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추가 글을 통해 극단적 시도를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조금만 더 뒀으면 오늘은 정말 약속을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식이 자꾸 왔다 갔다 하길래 속으로 '제발'이라고 외쳤는데 또 구조가 됐다. (그래서) 양치기 소녀가 됐고"라고 호소했다.

그는 "하지만 꼭 약속 지킬 거다.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라는 글을 덧붙여 많은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나, 지난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사진=권민아 개인 계정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