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기주, 새 드라마 '슬리핑 닥터' 주연…최우수상 받고 '열일 행보'

강효진 기자 2026. 1. 16.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기주가 새 드라마 '슬리핑 닥터'로 돌아온다.

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기주는 드라마 '슬리핑 닥터'의 주연으로 나선다.

'슬리핑 닥터'는 촉망받는 의사지만 자기 병은 못 고치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홍경 앞에 악마의 재능으로 죽은 병원도 살려낸다는 '병원계의 화타'로 불리던 의사 남지오가 나타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진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진기주가 새 드라마 '슬리핑 닥터'로 돌아온다.

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기주는 드라마 '슬리핑 닥터'의 주연으로 나선다.

'슬리핑 닥터'는 촉망받는 의사지만 자기 병은 못 고치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홍경 앞에 악마의 재능으로 죽은 병원도 살려낸다는 '병원계의 화타'로 불리던 의사 남지오가 나타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진기주는 지난해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오수아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이에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에 힘입어 '열일' 행보에 나서는 가운데, '슬리핑 닥터'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슬리핑닥터'는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며 편성을 논의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