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리vs이엘리야, 1:1 빅매치…퍼포먼스로 홀렸다(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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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혜리가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에서 배우 이엘리야를 지목해 라틴 트롯 무대로 정면 승부를 펼쳤다.
장혜리는 1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이엘리야를 상대로 1:1 데스매치에 나섰다.
장혜리는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선곡해 정열적인 라틴 트롯 무대를 펼쳤다.
장혜리가 '미스트롯4'에서 어떤 무대로 스펙트럼을 넓혀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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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리는 1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이엘리야를 상대로 1:1 데스매치에 나섰다. 장혜리는 대결 상대로 이엘리야를 직접 지목한 뒤 레드와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화려한 의상과 비주얼로 무대 시작부터 시선을 끌었다. 그는 “저는 언니 노래보다 연기가 더 마음에 든다”라고 말하며 선전포고를 던져 긴장감을 높였다.
장혜리는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선곡해 정열적인 라틴 트롯 무대를 펼쳤다. 그는 “언니를 이길 만한 나만의 무기가 뭘까 생각했다. 라틴 댄스를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했다. 저만의 특기라 준비했다”고 밝히며 퍼포먼스에 힘을 실었다.
무대에서 장혜리는 화려한 턴과 고난도 댄스 테크닉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카리스마 있는 가창으로 여운을 남기며 실력도 증명했다. 마스터 모니카는 “프로페셔널한 무대였다. 노래를 부르면서 테크닉 하나만 해도 대단한데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겠다는 고집이 보였다”고 극찬했다.
장혜리는 앞서 마스터 예심에서 베이스 연주와 가창을 동시에 보여주며 올하트를 받아 ‘베이스 여신’ 수식어를 얻었고, 본선 1차 팀 배틀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존재감을 키웠다. 장혜리가 ‘미스트롯4’에서 어떤 무대로 스펙트럼을 넓혀갈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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