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식당 대결이다…‘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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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막을 내린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식당 대결로 돌아온다.
16일 넷플릭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3 참가자 모집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식당 명예를 걸고 펼치는 맛 대결이다.
'흑백요리사' 시리즈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 받는 흑수저 셰프가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100명의 계급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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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넷플릭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3 참가자 모집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이번 시즌은 식당 대결이다.
요리 장르 무관,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 가능하다.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식당 명예를 걸고 펼치는 맛 대결이다.
개인과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은 지원 불가능하다.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한 팀을 이뤄 지원할 수 있다.
‘흑백요리사’ 시리즈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 받는 흑수저 셰프가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100명의 계급 전쟁이다.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찍었다.
시즌1은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시즌2는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해 우승, 각각 상금 3억원을 거머쥐었다.
스튜디오 슬램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시즌1·2에 이어 뭉친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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