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모든 내란 재판 기록한 '내란대장경' 공개"

변윤재 jaenalist@mbc.co.kr 2026. 1. 16.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인권센터가 지난 1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의 내란죄 재판정에서 기록한 내용을 정리해, 웹사이트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웹사이트 명칭은 '내란대장경'으로, 서울중앙지법과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주요 내란 피고인의 혐의, 피고인, 날짜별 검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인권센터가 지난 1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의 내란죄 재판정에서 기록한 내용을 정리해, 웹사이트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웹사이트 명칭은 '내란대장경'으로, 서울중앙지법과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주요 내란 피고인의 혐의, 피고인, 날짜별 검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재판 중계 카메라에 잡히지 못한 방청석의 분위기와 판·검사, 변호인의 모습, 현장 상황까지 활동가들이 직접 기록한 분량은 670만 자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4083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