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년만 찾은 고척돔…서울 콘 개최→3일간 하늘빛으로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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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에 돌아왔다.
임영웅이 선보이는 웅장한 오프닝 무대부터 여운을 남길 마지막 무대까지, 또 한 번 고척스카이돔을 하늘빛으로 가득 채울 콘서트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IM HERO 우체국과 기념 스탬프, IM HERO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으로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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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에 돌아왔다.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지난 2022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IM HERO 앙코르 - 서울’에 이어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후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임영웅은 또다시 그때의 열기를 이어 한층 더 화려해진 하늘빛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임영웅의 다채로운 무대와 모습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키며, 영웅시대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임영웅의 면모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임영웅이 선보이는 웅장한 오프닝 무대부터 여운을 남길 마지막 무대까지, 또 한 번 고척스카이돔을 하늘빛으로 가득 채울 콘서트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IM HERO 우체국과 기념 스탬프, IM HERO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으로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다.
고척스카이돔을 온통 하늘빛으로 만들 임영웅은 부산에서도 콘서트를 연다. 임영웅의 ‘IM HERO’ 부산 콘서트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계속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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