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배기성 맞아?…18kg 감량 후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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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캔의 멤버이자 뮤지컬배우인 배기성이 못 알아볼 근황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 더 열심히 하게 된다.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 하는데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을 시켜야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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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남성 듀오 캔의 멤버이자 뮤지컬배우인 배기성이 못 알아볼 근황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 더 열심히 하게 된다.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 하는데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을 시켜야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기성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달라진 그의 모습이 담겼다. 땀에 젖은 머리와 그간의 운동 인증까지 모두 공개한 배기성은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다. 시작할 때는 진짜 싫은데"라며 일명 '유지어터'로 지내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배기성은 지난해 12월 31일, 새해를 맞이하며 달라진 비주얼을 인증해 큰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다. 그동안 잘 먹었다.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겠다. 순간의 방심도 안 된다"며 굳은 결심을 전했다.
이전의 모습과 다르게 날렵해진 턱선, 얇아진 몸을 자랑한 배기성은 지난 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살을 많이 감량하니까 나보고 당뇨 걸린 거 아니냐 물어보기도 하더라. 그런 게 아니라 다이어트했다.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감량했다"며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운동으로 해냈다고 강조한 바 있다.
1972년생인 배기성은 1993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노을진 바다'로 은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음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여러 번의 실패로 무명 생활이 길게 이어졌음에도 꾸준히 가수의 꿈을 키웠다. 이후 배기성은 이종원이 결성한 캔에 2집부터 합류하며 듀오로 함께했다. '내 생에 봄날은', '핸드폰애가', '겨울 이야기', '가라가라' 등으로 사랑받은 배기성은 지난 2017년 12살 연하의 이은비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배기성,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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