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강에 몸 담근 캐나다 남성
민경찬 2026. 1. 16. 09:39

[몬트리올=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외곽 라살에서 한 남성이 세인트로렌스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이날 몬트리올에는 10~15㎝의 눈이 예보됐다. 2026.01.16.2026.01.16.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성근, 시동만 켜고 잤다더니…판결문엔 "200m 음주운전"
- 이승우, 클럽 죽돌이? "첫사랑·첫키스 스페인녀"
- "젊어 보이려다 조롱 대상"…BBC가 분석한 韓 '영포티' 현상
- 재혼 김나영, 시부모와 첫 여행 "딸 체험 중" 눈물
- '검정고무신' 목소리…성우 선은혜 40세 사망
- "남편을 '큰아들'이라 부르는 女 모자라 보여…부부 맞나"
- 박규리 "30대에 뇌출혈 구사일생…뇌 쪼개지는 줄"
- 체불·횡령·약물…변호사가 본 박나래 사건 실형 가능성
- 탤런트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끝 사망
- 애아빠 슬리피, 옛연인 박화요비 언급 "환승연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