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고척돔 다시 달군다…16~18일 전국투어 서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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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다시 오른다.
임영웅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의 두 번째 서울 공연을 연다.
임영웅이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임영웅은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마친 뒤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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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임영웅이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다시 오른다.

임영웅이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임영웅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정규 2집 ‘하임 히어로 2’ 수록곡들과 기존 발표곡들을 엮어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은 밴드 팀, 안무 팀과 협업하며 한층 더 화려해진 하늘빛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0월 인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포문을 연 뒤 대구, 광주, 대전 등지를 차례로 찾았다. 지난해 11월에는 서울 케이스포돔에서도 공연을 진행했다.
임영웅은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마친 뒤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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