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태국 여행 후 휠체어 입국…전신 3도 화상

이정연 기자 2026. 1. 16.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테이가 태국 여행에서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이기찬, 테이, 나윤권은 여행과 근황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다녀왔다"고 떠올렸다.

나윤권은 "그때 둘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기사도 났다"며 "심지어 테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휠체어를 내가 끌고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테이. 스포츠동아 DB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테이가 태국 여행에서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세기말 발라더 총출동. 나였으면…감기를 남기고…(?) | 이기찬 테이 나윤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기찬, 테이, 나윤권은 여행과 근황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다녀왔다”고 떠올렸다. 나윤권은 “그때 둘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기사도 났다”며 “심지어 테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휠체어를 내가 끌고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테이는 “난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 없다”고 받아쳤다.

나윤권은 당시 상황도 설명했다. 그는 “태국은 제일 더운 시간에는 현지인도 안 돌아다닌다더라”며 “요트에서 바닷바람을 맞다가 더운 줄 모르고 탈의한 채 태닝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테이 형이 잠이 들었는데 전신 3도 화상을 입었다.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쓰러졌다”고 전했다.

테이도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뜨거운 줄 몰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