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등장···알디원, 차트 1위 싹쓸이

이선명 기자 2026. 1. 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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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프릭 알람’ 강렬 퍼포먼스
첫 음악 방송 무대를 꾸린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엠넷 방송 화면

“첫 무대부터 찢었다.” 2026년 첫 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ALD1)이 괴물 같은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과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파워풀한 칼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킬링 퍼포먼스 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다채로운 엔딩 포즈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원 성적도 폭발적이다.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벅스 차트 4일 연속 1위, 멜론 ‘밀리언스 앨범’ 등극에 이어 일본 라인뮤직 K-팝 톱100 1위, 라쿠텐 뮤직 실시간 1위 등을 휩쓸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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