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실부부, 사상 최초 동반 하차 선언 "의문의 여성과…사랑해" 충격 ('이혼숙려캠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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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행실 부부가 사상 최초 동반 하차 선언을 했다.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행실 부부의 남은 사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행실 부부는 막내딸 앞에서 끝도 없이 싸우고 하소연해 MC들의 빈축을 샀다.
행실부부는 합숙소에 입소를 하자마자 부부 싸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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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이혼숙려캠프' 행실 부부가 사상 최초 동반 하차 선언을 했다.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행실 부부의 남은 사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행실 부부는 막내딸 앞에서 끝도 없이 싸우고 하소연해 MC들의 빈축을 샀다. 특히 서장훈은 "막내딸이 감정쓰레기통이냐. 20살짜리 엄마같다"며 일침을 날렸다.
16살 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세상에서 의지해본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한 번도 없다.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행실부부는 합숙소에 입소를 하자마자 부부 싸움을 했다. 아내는 "그 여자 보고 싶냐"고 도발했고, 남편도 "보고 싶다"고 답했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의 부모님 욕까지 해 골이 깊어졌다. 결국 두 사람은 제작진에게 "하차하겠다"고 말해 사상 최로 부부 모두 캠프를 나가겠다는 초유의 사태가 불거졌다.
제작진은 "각방을 쓰게 해주겠다"고 설득했고, 두 사람은 다시 각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와 싸운 후에도 의문의 여성과 통화를 해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오빠 믿지? 화요일날 거기로 와도 될 것 같은데" 약속까지 잡았다. 또 "방을 봤거든 아까? 너랑 살 집. 사랑해"며 의미심장한 대화를 했다.
이에 제작진은 "의문의 여성과 심상치 않아 보이는 대화"라며 "아내와 싸운 후 남편은 한참 의문의 여성과 통화다"는 내용의 자막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행실 부부가 각방을 쓰는 동안 넷째는 행실부에게 편지를 썼다. 딸의 편지에 남편은 "흔들렸다. 이혼 의사가 60%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행실부부는 각방에서 다시 합방했고, 결국 딸의 진심이 이들 부부의 마음을 움직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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