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로 로코 복귀...‘선업튀’ 후 1년 8개월만 [오늘의 프리뷰]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6. 1. 1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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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로코 여신' 김혜윤, 로몬과 만나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16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아 MZ 구미호 '은호'로 '로코 여신'의 귀환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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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로코 여신’ 김혜윤, 로몬과 만나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6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권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로몬 등이 참석한다.
16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권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로몬 등이 참석한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색다른 구미호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 ‘마에스트라’ ‘연애대전’ 등을 선보인 김정권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최고의 치킨’을 공동 집필한 박찬영·조아영 작가의 재기발랄한 필력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아 MZ 구미호 ‘은호’로 ‘로코 여신’의 귀환을 알린다. 시크함과 러블리를 오가는 다채로움으로 2026년판 구미호가 된 김혜윤은 신선한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라이징 스타’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으로 분해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의 좌충우돌을 보여주며 설렘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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