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마감…TSMC 역대급 실적에 반도체주 반등
정윤형 기자 2026. 1. 1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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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2.81포인트(0.60%) 오른 49,442.4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7.87포인트(0.26%) 상승한 6,944.47, 나스닥종합지수는 58.27포인트(0.25%) 오른 23,530.02에 장을 마쳤습니다.
최근 이란과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연방준비제도 독립성에 대한 우려 등 정치적 이슈가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이틀 연속 하락한 이후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특히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TSMC의 '어닝 서프라이즈'급 실적 발표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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