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헤어숍 부원장 김태인 솔직 “내 연봉 2배 男 좋아”(합숙 맞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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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출연자 김태인이 솔직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김태인의 어머니는 "우리 태인이는 이상형 1순위가 치열이 고른 남자다. 예븐 미소를 가진 원숭이상을 좋아하고 능력으로는 자기 연봉의 두 배 정도 잘 버는 사람이 좋대요"라고 딸을 소개해 남자 출연자들이 웅성웅성거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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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자 출연자 김태인이 솔직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1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3회에서는 여자들의 정보가 공개됐다.
93년생 33세 김태인은 헤어 디자이너로 강남에 있는 C 헤어숍에서 부원장을 맡고 있었다. 축구선수 이강인, 배우 한소희 등 유명인의 헤어 디자이너로도 경력을 쌓은 실력자였다.
김태인의 어머니는 "우리 태인이는 이상형 1순위가 치열이 고른 남자다. 예븐 미소를 가진 원숭이상을 좋아하고 능력으로는 자기 연봉의 두 배 정도 잘 버는 사람이 좋대요"라고 딸을 소개해 남자 출연자들이 웅성웅성거리게 만들었다.
아들이 김태인에게 관심 있는 걸 아는 손해사정사 김현준의 어머니는 "너 어떡하냐"고 속삭였고 김현준은 "아니 뭐 로또 사야지"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현준은 "연봉의 두 배라고 함음 계산이 들어가야 하는데 어느 정도 계산하면 되는지"라고 질문했고 김태인은 "제가 미용일만 하는게 아니라 (모델로서) 헤어 제품 광고도 하고 실무, 커프, 파마 교육을 지방으로도 다니고 있어서 바쁘게 일하다 보니까"라고 에둘러 답했다. MC 서장훈의 "연봉이 꽤 되시겠다"라는 짐작 속 김현준은 "많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한숨 쉬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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