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서 있기도 위태로워 보여…깡마른 젓가락 다리
이승길 기자 2026. 1. 16. 00:0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깡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조이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셔츠 레이어드 니트에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한 스쿨룩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조이의 비현실적인 각선미다. 평소 '모델급 피지컬'로 유명했던 그녀지만, 이번 사진에서는 서 있기도 위태로워 보일 정도로 가느다란 '젓가락 다리'를 드러내 팬들의 걱정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조이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배우로서 새로운 변신을 앞둔 조이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이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 동영상 찍어 판매…임신 3개월"
- 여성 마사지사에게 나체로 마시지 받은 남편 "성관계는 없었다"
- 리사, 또 전세계 놀란 파격 드레스…속옷이 다 보이잖아
- 마서연 치어리더 '포니테일 찰랑찰랑' [치얼UP영상]
- 제니퍼 로페즈, 입은거야 벗은거야 "아찔 드레스"
- "벽 안엔 여성 시신, 밖엔 손님"… 술집 주인의 엽기적 영업
- "손주에게 젖 물리는 시어머니"…충격적인 사연에 누리꾼 '공분'
- 박기량 치어리더 '자동으로 응원 유도하는 아이컨택' [치얼UP영상]
- 3살 조카 살해한 이모, 알고보니 "형부의 성폭행으로 낳은 친아들” 충격
- "장모·처형 성폭행", 아내·장인 옆에서 끔찍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