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엘리야, 현역 6년차 장혜리 꺾고 승리…김용빈 "표정・발음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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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배우 이엘리야가 6년차 현역 가수 장혜리를 꺾고 승리했다.
차분한 컬러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엘리야는 '비가'를 선곡해 장혜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였다.
박선주는 "이엘리야에게 큰 기대는 없었다. 저번 무대에서 많은 걸 보여줬지만 오히려 배우가 갖고 있는 특징을 130% 보여줬다. 훨씬 더 관객들에게 더 잘 들려주는 무대가 되지 않았나. 장혜리 무대는 퍼포먼스답게 훌륭했다. 결과는 결국 취향 차이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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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미스트롯4' 배우 이엘리야가 6년차 현역 가수 장혜리를 꺾고 승리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이엘리야와 장혜리의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대결 상대로 이엘리야를 지목한 장혜리는 "언니, 제가 언니 뽑아서 저 마음에 안 들죠? 언니 노래보다 연기가 더 마음에 든다. 드라마로 돌아가세요, 안녕"이라고 도발했다.
선공에 나선 장혜리는 등과 허리가 파인 백리스 원피스를 입고 두 남자 댄서와 함께 라틴 댄스를 추며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불렀다.
차분한 컬러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엘리야는 '비가'를 선곡해 장혜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용빈은 "이엘리야 배우는 정말 다르다. 노래도 연기라고 생각한다. 3분의 연기라고 생각하는데 표정과 발음이 완벽하다"며 이엘리야의 가사 전달력이 좋았다고 평했다.
박선주는 "이엘리야에게 큰 기대는 없었다. 저번 무대에서 많은 걸 보여줬지만 오히려 배우가 갖고 있는 특징을 130% 보여줬다. 훨씬 더 관객들에게 더 잘 들려주는 무대가 되지 않았나. 장혜리 무대는 퍼포먼스답게 훌륭했다. 결과는 결국 취향 차이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장혜리와 이엘리야의 1:1 대결 결과는 6:11로 이엘리야의 승리였다. 이엘리야는 본선 3차에 직행했고 장혜리는 탈락 후보가 됐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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