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드디어 전한 종영 소감 "한식 후발 주자..선배들 발자취 따라갈 것" [전문]

최혜진 기자 2026. 1. 15.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아기맹수(본명 김시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아기맹수는 "한식을 해오고 있는 후발 주자로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식을 해오고 있는 후발 주자로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아기맹수 인스타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아기맹수(본명 김시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아기맹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긴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값진 추억이 됐다"는 글을 올렸다.

아기맹수는 "촬영 내내 기세와 진심으로 임했는데 그 마음을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대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모든 면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기맹수는 "한식을 해오고 있는 후발 주자로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식 파인 다이닝 셰프로 알려진 김시현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아기맹수 인스타그램
다음은 아기맹수 인스타그램 글 전문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긴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값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촬영 내내 기세와 진심으로 임했는데, 그 마음을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모든 면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식을 해오고 있는 후발 주자로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