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김현진, 자기소개 후 男 어머니 선택서 '3표'…김태인・김진주 '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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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음악강사 김현진이 자기소개 이후 남자 어머니들의 인기 며느릿감으로 떠올랐다.
15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에서는 여자들의 나이, 직업 공개 후 남자 어머니들의 선택이 진행됐다.
김현준 어머니는 아들이 제일 호감을 가진 김태인이 아닌 28세 음악강사 김현진을 선택했다.
장민철은 세 자매 중 막내인 김현진이 더 궁금하다고 인터뷰했고, 어머니 역시 김현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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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합숙맞선' 음악강사 김현진이 자기소개 이후 남자 어머니들의 인기 며느릿감으로 떠올랐다.
15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에서는 여자들의 나이, 직업 공개 후 남자 어머니들의 선택이 진행됐다.
김현준 어머니는 아들이 제일 호감을 가진 김태인이 아닌 28세 음악강사 김현진을 선택했다. 어머니는 "음악한다는 부분? 제 성향과 맞다"고 이유를 말했다.
장민철은 세 자매 중 막내인 김현진이 더 궁금하다고 인터뷰했고, 어머니 역시 김현진을 선택했다.
어머니는 "결혼 상대로는 현진님 같은 성숙미? 저렇게 어린 사람이 저렇게 깊은 생각을 갖고 있네? 성악을 전공하고 음악과 관련된 분이라서 너무 좋다. 인상이 깊었다"고 밝혔다.

변호사 서한결은 7살 연상인 조은나래에게 여전히 제일 호감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서한결 어머니는 생각보다 더 큰 나이 차이를 걱정했고 고민 끝에 아들과 동갑이고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인 김묘진을 선택했다.
골프 선수 출신인 이승학의 어머니는 둘 다 프리랜서이고 아이를 낳으면 김현진의 어머니가 육아를 맡아주겠다고 한 점이 마음에 든다며 김현진을 선택했다.
이승학 어머니는 "묘진씨는 너무 스펙이 높은 것 같다"고 김묘진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사업가 문세훈의 어머니는 아들의 데이트 상대로 아들보다 7살 연상의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조은나래를 선택했다.
자신보다 연봉 2배인 남자를 원한다고 한 헤어 디자이너 김태인, 주말부부를 선호한다고 밝힌 회사원 김진주는 0표를 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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