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즌 우승팀과 맞대결' 수원FC 위민, AWCL 8강 상대는 우한 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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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수원FC 위민이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8강에서 전 시즌 우승팀 우한 장다(중국)와 맞붙는다.
우한 장다는 이달 초 수원FC 위민에 합류한 베테랑 센터백 김혜리의 전 소속팀이다.
수원FC 위민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소연, 김혜리, 최유리 등 국제 경험 풍부한 베테랑과 박현진, 이정민 등 젊은 선수를 대거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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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AWCL 8강 대진.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aniareport/20260115220639421twqc.jpg)
수원FC 위민은 조별리그 C조에서 베르디 벨레자(일본·0-0), 내고향체육단(북한·0-3), ISPE WFC(미얀마·5-0)를 상대로 1승 1무 1패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3개 조 3위 팀 중 2위로 8강 토너먼트 진출권을 획득했다.
8강전은 3월 29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원정으로 치러진다.
우한 장다는 이달 초 수원FC 위민에 합류한 베테랑 센터백 김혜리의 전 소속팀이다. 지난 시즌 우한의 아시아 제패에 기여한 김혜리는 새 팀 첫 AWCL 무대에서 친정팀과 마주하게 됐다.
수원FC 위민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소연, 김혜리, 최유리 등 국제 경험 풍부한 베테랑과 박현진, 이정민 등 젊은 선수를 대거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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