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풀려서 ‘훈훈’…안 보여서 ‘갑갑’[포토뉴스]

권도현 기자 2026. 1. 15. 21: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추위가 물러나자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수도권 등에서 황사를 동반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15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연 먼지에 휩싸여 있다.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