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와! 부천, 유럽 무대 검증 마친 센터백 품었다…'코린치안스 출신' 패트릭 전격 영입

배웅기 2026. 1. 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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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가 패트릭(28)을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남미, 유럽, 아시아 무대를 두루 경험한 선수로 빌드업과 수비에 많은 도움을 줄 선수"라고 밝혔다.

패트릭은 "부천에 오게 돼 매우 기쁘고 훈련이 기대된다.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며 "목표는 팀의 K리그1 정착이다. 부천이 승리할 수 있도록 뒤에서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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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부천FC1995가 패트릭(28)을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패트릭은 브라질 명문 크루제이루 EC 유소년팀에서 성장했고, 2017년 투피에서 프로 데뷔한 뒤 세아라 SC와 빌라 노바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이후 포르투갈 무대로 진출해 파말리캉·GD 이스토릴 프라이아·히우 아브에서 뛰었고, 지난 시즌에는 교토 상가에서 활약하며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검증을 마쳤다.

패트릭은 187cm, 78kg의 체격을 갖춘 센터백으로 빠른 속도, 탄탄한 피지컬, 정확한 패스 능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비력을 자랑한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남미, 유럽, 아시아 무대를 두루 경험한 선수로 빌드업과 수비에 많은 도움을 줄 선수"라고 밝혔다.

패트릭은 "부천에 오게 돼 매우 기쁘고 훈련이 기대된다.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며 "목표는 팀의 K리그1 정착이다. 부천이 승리할 수 있도록 뒤에서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패트릭은 곧장 태국 치앙마이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새로운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부천FC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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