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아이돌 영상이 운동 자극제...김재중 군시절 직캠 많이 봤다"[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문상민이 김재중의 군대시절 영상을 많이 봤다며 멋진 모습이 자극제가 됐다고 털어놨다.
15일 온라인 채널 ‘재친구 | ST7’에선 ‘아는 맛이 무섭다 웨이팅 없는 클리셰 맛집 여기로 모십니다| 재친구 Ep.97 |남지현 문상민 김재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남지현과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재중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재중은 “얼굴이 가수상이다. 아이돌을 했어도 잘 어울렸을 것”이라며 문상민의 비주얼을 칭찬했고 문상민은 “저는 아이돌을 하고 싶었다”라며 키가 너무 커서 아이돌이 되지 못됐다며 191CM문짝남의 고충을 드러냈다.
“가장 힐링되는 영상?”에 대한 질문에 남지현은 “나는 동물 영상 좋아한다. 제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동물들한테 감정이입이 된다”라며 (MBTI가)T이지만 동물 한정 F라고 털어놨다.
문상민은 “남자 아이돌 직캠 보면서 자극 많이 받는다. 운동 할 때 운동이 하기 싫은데 되게 멋있는 남자 아이돌 친구들의 직캠을 보면 경쟁심에 하게 된다. 멋있는 모습이 자극제가 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 김재중 선배님의 직캠을 많이 봤다. 선배님이 군대에 계실 때 지상군 페스티벌 직캠을 엄청 많이 봤다. 반팔 입으셨는데 약간 이두 여기 딱 좋게 해서 딱 짧은 머리하고 노래 부르시는데 너무 멋있더라. 그런 영상을 잘 찾아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문상민은 사촌누나 세 명이 모두 김재중의 찐팬이었다며 “항상 사촌누나 방에 가면 온통 김재중 사진밖에 없었다”라고 김재중의 인기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한 공간에 있다는 게 그저 신기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재친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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