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탁재훈·신정환 만남에 컨츄리꼬꼬 완전체 기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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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방송인 탁재훈과 신정환이 함께 있는 영상을 보고 컨츄리꼬꼬 완전체를 기원했다.
윤종신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공연해라 꼬꼬"라는 글과 함께 채널 '노빠꾸 탁재훈' 영상 일부를 업로드했다.
영상 속 탁재훈과 신정환은 컨츄리꼬꼬의 대표곡 '해피 크리스마스'를 부르며 춤을 췄다.
이어 신정환은 탁재훈에 "단독만 하시지 마시고 8:2로 수익을 나눠도 되니 어떻게 안 되겠냐"며 컨츄리꼬꼬 완전체 콘서트를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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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가수 윤종신이 방송인 탁재훈과 신정환이 함께 있는 영상을 보고 컨츄리꼬꼬 완전체를 기원했다. 윤종신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공연해라 꼬꼬"라는 글과 함께 채널 '노빠꾸 탁재훈' 영상 일부를 업로드했다.
영상 속 탁재훈과 신정환은 컨츄리꼬꼬의 대표곡 '해피 크리스마스'를 부르며 춤을 췄다. 윤종신은 컨츄리꼬꼬의 케미를 그리워하는 듯 두 사람을 언급하며 "공연하라"는 말을 전해 듀오를 재결성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컨츄리꼬꼬는 탁재훈과 신정환이 지난 1998년 결성한 그룹이다. 2002년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으나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현역 때 못지 않은 호흡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14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 출연한 신정환은 등장하자마자 덤덤하게 "또 잡힌 겁니까"라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채널 콘셉이 경찰서 취조실인 것과 구속 경험이 있는 본인의 과거를 연관지은 것.
이날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당시 상황 등을 전했다. 또 그는 논란으로 인한 자숙 이후 일이 없어 아파트 입주민 행사 진행자로 활동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털어놨다.
이어 신정환은 탁재훈에 "단독만 하시지 마시고 8:2로 수익을 나눠도 되니 어떻게 안 되겠냐"며 컨츄리꼬꼬 완전체 콘서트를 제안하기도 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듀오의 재결성 가능성이 짙어지자 누리꾼들은 "콘서트 할 때까지 숨 참겠다", "그리우니까 얼른 돌아오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컨츄리꼬꼬의 인기를 증명하듯 업로드 후 하루도 지나지 않아 140만 조회수(15일 오후 2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윤종신, 채널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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