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 변했네” 최지우, 슬렌더 미모는 여전…수익 얘기엔 선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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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최지우는 영화 '슈가' 홍보와 함께 과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최지우는 영화 '슈가'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관객을 만난다.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최지우는 극 중 깊이 있는 모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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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최지우는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리여리한 슬렌더 몸매와 단정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174cm의 큰 키에 브라운 니트 카디건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차림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하루 전에는 최지우의 솔직한 토크도 주목받았다. 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최지우는 영화 ‘슈가’ 홍보와 함께 과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드라마 ‘겨울연가’ 이후 일본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언급하며 수익에 대해 직접적인 질문을 던졌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최지우는 웃으며 잠시 말을 고른 뒤 “그 시기에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배용준 씨만큼의 수익을 올렸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며 선을 그었다.
일본 활동 당시 광고와 방송 출연이 잇따랐던 시기를 담담하게 회상하면서도, 수익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태도가 오히려 인상적으로 다가왔다는 반응이다.
한편 최지우는 영화 ‘슈가’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관객을 만난다.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최지우는 극 중 깊이 있는 모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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