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군밤 모자도 완벽 소화... 민낯에도 굴욕 없는 ‘청순 비주얼’

최승섭 2026. 1. 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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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가족들과 함께한 겨울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가족 강릉 나들이. 소담아 이모 어때? 귀여워! 냠"이라는 글과 함께 대관령 실버벨 교회를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매서운 겨울바람을 막아줄 두툼한 털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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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설현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가족들과 함께한 겨울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가족 강릉 나들이. 소담아 이모 어때? 귀여워! 냠”이라는 글과 함께 대관령 실버벨 교회를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매서운 겨울바람을 막아줄 두툼한 털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를 보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설현은 드넓은 눈밭 위에서 한쪽 다리를 번쩍 들어 올리는 ‘비행기’ 포즈를 취하거나 눈썰매를 타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실버벨 교회는 하얀 눈이 쌓이면 마치 외국의 그림엽서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해 최근 SNS에서 ‘인생샷’ 명소로 핫한 곳이다.

한편, 설현은 최근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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