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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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유해물 차단 기능을 총정리한 안내서(사진)가 나왔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주요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 설정 방법을 정리한 'OTT 바로보기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요 OTT 플랫폼은 '자녀보호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능 구성과 설정 방식이 제각각이라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어왔다.
안내서에는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의 설정 방법과 최신 업데이트 내용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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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유해물 차단 기능을 총정리한 안내서(사진)가 나왔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주요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 설정 방법을 정리한 ‘OTT 바로보기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안내서는 보호자가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에 적용된 ‘자녀보호기능’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이용자 중심의 안내서다.
최근 OTT 플랫폼을 이용하는 연령대가 다양해지며 어린이 시청자가 청소년 이상 관람등급 콘텐츠에 무의식적으로 노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요 OTT 플랫폼은 ‘자녀보호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능 구성과 설정 방식이 제각각이라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어왔다.
안내서에는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의 설정 방법과 최신 업데이트 내용 등이 담겼다. 또 자녀와 함께 건강하게 영상물을 시청하는 팁, 자녀보호기능 점검을 위한 체크리스트 등도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OTT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은 영등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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