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애니, 데뷔 첫 단독 커버 장식…"스스로 자랑스러운 커리어 쌓고 싶다"

김희원 기자 2026. 1. 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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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애니와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구찌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커버는'그레이스풀 벗 피어스'(Graceful but fierce)를 주제로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포착했다.

애니의 커버, 화보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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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코리아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애니와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구찌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커버는'그레이스풀 벗 피어스'(Graceful but fierce)를 주제로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포착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애니는 컷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이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과 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애니는 인터뷰에서 본인이 꿈꾸는 성공에 대해 "명확하게 정해둔 성공의 기준은 없다. 굳이 하나를 꼽자면 언젠가는 월드 투어를 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 정도일까. 사실 지금의 저는 '성공'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보다도 스스로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밝혔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이어 "원래 제가 스스로에게 쉽게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이긴 하다. 좋게 보자면 그만큼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그 과정 자체가 제가 꿈꾸는 성공에 가장 가까운 모습일 거다"라고 답했다.

애니의 커버, 화보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공식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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