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애니, 데뷔 첫 단독 커버 장식…"스스로 자랑스러운 커리어 쌓고 싶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애니와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구찌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커버는'그레이스풀 벗 피어스'(Graceful but fierce)를 주제로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포착했다.
애니의 커버, 화보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애니와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구찌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커버는'그레이스풀 벗 피어스'(Graceful but fierce)를 주제로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포착했다.

애니는 컷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이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과 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애니는 인터뷰에서 본인이 꿈꾸는 성공에 대해 "명확하게 정해둔 성공의 기준은 없다. 굳이 하나를 꼽자면 언젠가는 월드 투어를 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 정도일까. 사실 지금의 저는 '성공'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보다도 스스로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제가 스스로에게 쉽게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이긴 하다. 좋게 보자면 그만큼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그 과정 자체가 제가 꿈꾸는 성공에 가장 가까운 모습일 거다"라고 답했다.
애니의 커버, 화보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공식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어리더 안지현, 쏟아질 듯한 볼륨감…아슬아슬한 튜브톱 드레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김현영, 옷 안 입은 줄…착시 유발하는 아찔함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오연서,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 "엄마도 충격 받을 듯… 이렇게 길게 찍은 건 처음"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29기 옥순, 마침내 상철・광수 '거절'…결혼 커플 신랑은 '영철' - 스포츠한국
- 제니, 한뼘 숏팬츠로 겨우 가렸네…속옷 라인도 살짝 ‘섹시 퀸’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히든 수저' 최강록 우승, 기술이 아니라 '태도'였다…심사 위원 전율케 한 '척하지 않는 요리' [
- '미스트롯4' 이엘리야, 아슬아슬 오프숄더 라인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몸 내던진 열정 액션부터 가슴 절절 멜로까지… 조인성·박정민 '휴민트' 설연휴 접수 나선다(종
- "사적인 용도로 펑펑?" 박나래 전 매니저, 법카 내역 공개…진실 공방 2라운드 [스한:이슈] - 스포
- "인형인가?" 송가인, 런웨이 접수하고 잡지 커버까지 싹쓸이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