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감독 출신' 김기태 한화 왔다! 김경문호 1군 코치진 변화 없다…'플레잉코치 변신' 이재원 잔류군 배터리코치 [공식발표]
이정원 기자 2026. 1. 15. 17:43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이글스가 15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 시즌과 같은 보직으로 시즌 준비에 나선다.
수석 양승관 코치를 비롯해 투수 양상문, 불펜 윤규진, 타격 김민호, 정현석, 1루 작전 추승우, 3루 주루 김재걸, 수비 김우석, 배터리 김정민, 1군 전력분석 고동진 코치 등이다.
4년 연속 북부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한화이글스 퓨처스팀은 2026시즌을 대비해 변화를 꾀한다.
이대진 감독이 퓨처스팀 지휘봉을 잡고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을 퓨처스 타격 총괄로 영입했다. 지난해 퓨처스 불펜코치이던 정우람 코치가 투수코치로 이동하고, 불펜코치로는 곽정철 코치를 신규 영입했다. 배터리코치는 지난해에 이어 쓰루오카 코치가 맡는다.
수비코치는 최윤석 코치가 담당하는 가운데 1루-외야수비코치 전상렬 코치와 3루-작전주루코치 이대수 코치를 신규 영입했다.

잔류군은 김성갑 총괄,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 겸 잔류군 투수코치가 담당하고 김정혁 잔류군 타격코치를 신규 영입했다. 잔류군 배터리코치는 올 시즌부터 플레잉코치로 활약할 이재원이 자리하게 된다.
트레이닝 파트는 이지풍 수석 트레이닝 코치를 비롯해 1군 김형욱, 김연규, 최우성, 이수혁 코치, 퓨처스 김재민, 엄강현 코치가 담당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이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 동영상 찍어 판매…임신 3개월"
- 여성 마사지사에게 나체로 마시지 받은 남편 "성관계는 없었다"
- 리사, 또 전세계 놀란 파격 드레스…속옷이 다 보이잖아
- 마서연 치어리더 '포니테일 찰랑찰랑' [치얼UP영상]
- 제니퍼 로페즈, 입은거야 벗은거야 "아찔 드레스"
- "벽 안엔 여성 시신, 밖엔 손님"… 술집 주인의 엽기적 영업
- "손주에게 젖 물리는 시어머니"…충격적인 사연에 누리꾼 '공분'
- 박기량 치어리더 '자동으로 응원 유도하는 아이컨택' [치얼UP영상]
- 3살 조카 살해한 이모, 알고보니 "형부의 성폭행으로 낳은 친아들” 충격
- "장모·처형 성폭행", 아내·장인 옆에서 끔찍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