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자도 쉽게 가입”…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광고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해상이 보험 가입 문턱을 낮춘 메시지를 담은 간편건강보험 신규 TV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15일 공개했다.
현대해상은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을 통해서는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이 15일 간편건강보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현대해상]](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k/20260115170608467xosr.jpg)
이번 광고는 ‘유병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이라는 키 메시지로 제작됐다. 현대해상은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을 통해서는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고는 유병자들의 보험가입에 대한 심리·절차적 부담을 ‘허들’로 표현해 근심걱정이 가득한 사람들을 조명한다. 하지만 몇 가지 질문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허들’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게 한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상품의 특징과 장점을 전달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유병자 고객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고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자 한 현대해상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의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간편한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5일 木(음력 11월 27일) - 매일경제
- [단독] 무한리필인데 1만2천원밖에 안 한다고?…‘초가성비’ 승부수 띄운 이랜드이츠 - 매일경
- “집 좁아도 상급지로”…19억에 팔린 17평 아파트, 수요 쏠림 왜 - 매일경제
- “하루도 같이 산 적 없어”…‘2번 이혼’ 이지현, 의사 남편과 재혼 생활 폭로 - 매일경제
- 국가대표 AI 1차 평가서 네이버·NC 탈락…“정예팀 1곳 추가 선발” - 매일경제
- “BTS 공연 발표하자마자 난리”…부산 호텔 동나고 숙박비 10배 폭등 - 매일경제
- “일하면 손해여, 그냥 쉬어” 이런말 없도록…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 - 매일경제
- “너, 얼마면 되겠니?” “1000조는 줘야할 걸”…그린란드 매입비 추산해보니 - 매일경제
- 10년 된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 전현무, 기부 바자회 논란 - 매일경제
- ‘밀라노 가자!’ 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현실적인 시나리오 되나?…“잔류 원하는 KIM,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