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자도 쉽게 가입”…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광고 공개

최종일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hoi.jongil@mk.co.kr) 2026. 1. 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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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15일 간편건강보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보험 가입 문턱을 낮춘 메시지를 담은 간편건강보험 신규 TV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15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유병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이라는 키 메시지로 제작됐다. 현대해상은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을 통해서는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고는 유병자들의 보험가입에 대한 심리·절차적 부담을 ‘허들’로 표현해 근심걱정이 가득한 사람들을 조명한다. 하지만 몇 가지 질문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허들’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게 한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상품의 특징과 장점을 전달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유병자 고객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고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자 한 현대해상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의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간편한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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